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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소통2022-03-14
[폐기물, 금맥이 되다] 골칫거리 폐기물이 ESG경영 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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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시멘트 업계는 폐기물 처리 업체를 늘리는 방향으로 기업 구조를 변경하며 ESG 경영을 펼치고 있다.

 

최근 폐기물 사업에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건설사는 태영건설이다. 태영건설은 모회사인 태영그룹 차원에서 폐기물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달 발표한 ‘대기업집단 계열회사 변동’에 따르면 태영그룹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 동안에만 계열사 ‘에코비트’를 통해 ‘에코비트에너지’ ‘에코비트에너지청원’ ‘에코비트에너지명성’ 등 3개 기업의 지분을 취득했다.

 

이를 통해 10개의 폐기물 처리 업체를 그룹 내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Futurechosun] 강명윤 기자

 

기사 링크 : [폐기물, 금맥이 되다] 골칫거리 폐기물이 ESG경영 발판으로